인테리어 창업이나 프리랜서, 인테리어 사무실을 오픈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실무능력과 고객이 원하는 컨셉을 잘 읽어내는 능력입니다.
창업을 시작할때 인테리어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이해와 직원들의 업무수행을 관리해 줄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면 실무능력이라고 하면 대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인테리어 창업에 있어서 필요한 기술력은 먼저 수작업과 컴퓨터 그래픽작업으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우선 수작업에는 스케치와 컬러링, 실내설계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실내설계가 손제도이며 손제도의 관련 자격증으로는 국가공인 자격증인 실내건축기능사나 실내건축산업기사등이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시작하신다면 기본적으로 인테리어자격증 1~2가지 정도는 취득하시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다음 넘어가야 하는것이 컴퓨터 그래픽입니다.
인테리어 그래픽작업에는 CAD, 3D MAX, 스케치업, 포토샵이 있습니다. CAD는 제도를 컴퓨터로 작업하여 보다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3D MAX, 스케치업의 경우 도면을 입체화하여 고객과의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실때 모든 컴퓨터 그래픽과정을 마스터하고 시작해야 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담당강사와 상담후 꼭 필요한 만큼 우선 수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테리어 분야는 여러가지 목적에 따라서 공부하는 과정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수강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춰서 상업공간, 주거공간, 사무공간 등 창업 대비반 수업을 개인지도방식으로 교육 받을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과정은 4~8개월 코스로 진행되며, 창업대비 과정을 수료한 후 인테리어창업 마케팅교육이나 현장실습을 무료로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